레몬바질 옥상텃밭

처음 본 레몬바질의 꽃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연상시키네요.

한낮에 옥상올라갔다가 더위먹고 내려왔었는데..
요놈의 꽃을 찍고 싶어서 저녁하기전에 다시 올라갔다왔었어요 ㅎㅎ
꼴랑 한줄기인데도..초반에 새순을 열심히 수확한 덕분에 엄청 풍성합니다!
이젠 채종을 위해 텃밭의 벌레들의 힘을 빌려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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