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윗바질,레몬바질,대파 옥상텃밭

벌써 3번이나 수확했는데 또 이렇게나 바글거린다..-ㅂ-;;;;;
레몬바질은 꽃대가 올라오려고 해서 전부 똑똑~ 잘라냈더니만 산발....ㅋㅋㅋ
갈고리를 하나 사야겠다 싶었을때 발견한 500원짜리 효도손은
의외로 충실히 자기 역활을 해주고 있다!
무엇보다 허리를 굽히지 않아도 되서 너무 편함~! ><b

빽빽하게 흩뿌려 파종했던 대파..바키님 블로그에서 눈팅중에
맥주병에 심어둔 두달된 파를 보고 귀찮지만 전부 뽑아 20일날 새로 심어줬다.
바키님은 모종으로 사다 심으셨다고는 하지만.. 이 녀석도 나름 두달된 대파인데..-..-;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스티로폼박스 두개에다가 나눠심었는데도 아직 넘 빽빽...
뉘어서 심어둔 대파가 이제 슬슬~ 바로 서려고 하니.. 조금만 더 놔뒀다가
한움큼씩 뽑아서 파전이나 해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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