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일 옥상풍경 옥상텃밭

아침부터 택배를 기다리느라 오늘은 너무 늦게 올라갔다.
콜라비,루꼴라,바질,하늘고추들이 폭삭 주저앉아있어서..젤먼저 요 녀석들 물부터 주고~
예방목적으로 만들어간 난황유도 열심히 뿌려줌.

첨엔 하루가 다르게 자라던 상추가..너무 안 커 걱정이다..
간격을 최소 10cm는 벌려줘야한다는데.. 그렇게 못해줘서 안크는건지....
그냥 내일은 전부 뽑아와서 먹어버리구..삽목상자는 콜라비에게 양보해야지..

냉장고속에서 한 3년을 묵은 들깨씨앗은 볶은건지..생건지도 모르겠고..
어떤건지나 한번 보자 싶어서 수건파종했더니 뿌리가 나왔다..-ㅂ-;;;;;
완전 횡재한 기분><b
어제 하루종일 물에 담겨 냉장고속에서 지내던 쑥갓씨앗과 적로메인도 오후 8시쯤 파종했고~

내일 하루 잠재우고 일요일 새벽엔 옥상으로 옮겨줘야징~><

오후 3시 40분..완전히 그늘이 질꺼라 생각했는데..
이 시간까지 왼쪽 선반엔 빛이 들어가고 있다..
한여름이 되기전에 모기장한겹 더 걸쳐줘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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