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걀을 삶아서 맛있게 먹고 껍질만 따로 모아 바싹 말려 믹서기에 갈아버린 달걀껍질가루입니다.
물론 속껍질도 떼어낸거예요!
작년에 달걀껍질이 식물에 좋다길래 만들어뒀던건데 잊어버리고.. 번거롭기도 하고해서.. 구석에 쳐박혀있었어요ㅋㅋ
▼그러다가 식초에 담궈 희석해서 사용하는 천연액상칼슘제 만들기란
올빼미님의 글을 보고 따라해본 거랍니다.
이건 속껍질을 나름 떼어주긴 했는데 완벽하게 제거는 못했었어요.
식초도.. 감식초밖에 없어서 그걸로 하고..
만든지 한달이 지난건데도 껍질을 걸러내지도 않고 냉장고에 넣어뒀었습니다.
(제가 좀 게을러서..)
밑에 보이는 200원짜리 스포이드를 이용해 1.8리터 생수병에 물을 꽉채우고
1mml씩 희석해서 가끔 뿌려주고 있어요.
요만큼만 만들어도 왠지 평생 쓸수 있을것 같아요 ㅋㅋㅋ
근데......효..과가...있긴......하겠죠........?
물론 속껍질도 떼어낸거예요!
작년에 달걀껍질이 식물에 좋다길래 만들어뒀던건데 잊어버리고.. 번거롭기도 하고해서.. 구석에 쳐박혀있었어요ㅋㅋ
▼그러다가 식초에 담궈 희석해서 사용하는 천연액상칼슘제 만들기란
올빼미님의 글을 보고 따라해본 거랍니다.
이건 속껍질을 나름 떼어주긴 했는데 완벽하게 제거는 못했었어요.
식초도.. 감식초밖에 없어서 그걸로 하고..
만든지 한달이 지난건데도 껍질을 걸러내지도 않고 냉장고에 넣어뒀었습니다.
(제가 좀 게을러서..)
밑에 보이는 200원짜리 스포이드를 이용해 1.8리터 생수병에 물을 꽉채우고
1mml씩 희석해서 가끔 뿌려주고 있어요.
요만큼만 만들어도 왠지 평생 쓸수 있을것 같아요 ㅋㅋㅋ
근데......효..과가...있긴......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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