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텃밭 04.22~05.09 옥상텃밭

▲그냥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크는게 보일것마냥 저리 빠르다!
(옆에 살짝 보이는 다육선반엔 10일 새벽에 비온다길래 시댁갔다오자마자
비닐로 덮어둔...비닐이 너무 커서 조금씩 자르다 보니..이젠 너무 작아져버렸다...)

텃밭카페에서 쵸님께 나눔받았던 갓도 요렇게나 잘 자라고 있다.
아직은 갓 특유의 맵고 알싸한 맛이 아니라.. 그냥 풀떼기가 좀 맵네 싶은정도긴 하지만..
신랑이랑 둘이서 솎아낸 갓이랑 상추듬뿍넣고 비빔국수도 한그릇씩~
(갓은 직접 채종한 씨앗을 나눔받아 파종했던거라 떡잎까지 모두 냠냠~!)

▲작년 시야님께 올봄 파종하고 싶다고 나눔받은 스윗바질도 작지만 본잎을 내밀고~

▲요건 솎아낸 치커리가 아까워서 푹푹~ 꽂아두긴했는데..
뿌리가 좀 많이 상해서 제대로 클런지는 모르겠네 ㅋㅋ

▲토마토1호,2호도 모두모두 꽃이 피었다!
요즘 빌라 옥상에 벌들이 무진장 날라와서 활짝 피어도 따로 수정은 안해줘도 될듯~


덧글

댓글 입력 영역


씨앗보유목록